
드디어 도착한 나고야! 오늘은 공항 로손(Lawson)에서 놓치면 후회할 '호텔 야식'과 한국에 꼭 챙겨가야 할 '나고야 한정 간식'들을 정리해 봤습니다.
🌙 1. 호텔에서 즐기는 소확행 야식 (오늘 저녁용)
호텔 체크인 후 시원한 맥주 한 잔과 즐기기 좋은 로손의 시그니처 메뉴입니다.
- 가라아게군 (からあげクン): 로손의 마스코트! 한입 크기 치킨으로 맥주 안주의 정석입니다. (나고야 한정 테바사키맛이 있다면 무조건 Get!)
- 모찌 식감 롤 (もち食感ロール): "이거 먹으러 일본 온다"는 말이 있을 정도죠. 쫀득한 빵과 생크림의 환상적인 조화!
- L치키 (Lチキ): 겉바속촉 닭다리살 치킨. 짭조름한 맛이 일품입니다.
- 에비스 맥주 & 레몬 사와: 편의점 음료 코너에서 일본 현지 느낌 물씬 나는 주류도 잊지 마세요.
🎁 2. 한국에 가져가기 좋은 꿀템 (기념품 & 선물용)
나고야에서만 살 수 있는 특별한 패키지 제품들이 로손에는 많습니다.
- 쟈가리코 테바사키(닭날개) 맛: 나고야 지역 한정판! 중독성 있는 후추+간장 맛이라 선물용으로 최고입니다.
- 오구라 토스트 샌드 쿠키: 나고야의 명물 '팥 토스트' 맛을 그대로 담은 과자입니다. 커피랑 먹기 딱 좋아요.
- 지역 한정 랑그드샤: 일본 하면 랑그드샤죠? 나고야 로고가 박힌 한정판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.
- Uchi Café 디저트류 (당일 귀국 시): 아이스팩 포장이 가능하다면 롤케이크류도 인기 만점입니다.
💡 여행자를 위한 Tip
나고야 중부공항(센트레아) 로손은 제1터미널 1층 Welcome Garden에 있으며 24시간 운영됩니다. 밤늦게 도착해도 든든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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